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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울쎄라? 볼패임 없이 받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4일 전
3분 분량

안녕하세요.

대표원장이 상담하고 처음부터


끝까지 시술하는 세종나성동피부과/진료과목


연세에스의원 김상민 원장입니다.


이번 시간에는 울쎄라 시술에서

많이 걱정하시는 볼패임을 줄이기 위해


어떤 부분을 살펴봐야 하는지 알아보겠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샷 수보다 어디에 어떻게 조사하는지가 중요합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울쎄라를 받았다고 해서

모두 볼패임이 생기는 것은 아닙니다.

반대로 유명한 장비라고 해서

볼패임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할 수도 없습니다.


울쎄라는 집속초음파(HIFU)를 이용해

선택한 깊이에 열응고점을 만드는 방식이므로


얼굴의 지방량, 피부 두께, 처짐의 방향과

부위별 목표 깊이를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


특히 원래 볼살이 적거나

관자·앞볼·옆볼에 꺼짐이 있는 얼굴이라면


단순히 많은 샷을 조사하는 접근과는

구분해서 생각할 필요가 있습니다.


울쎄라 후 볼패임을 걱정하는 이유는?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는 부분인데

울쎄라는 피부 표면에만

에너지를 전달하는 장비가 아닙니다.


얼굴에서는 일반적으로

1.5mm, 3.0mm, 4.5mm 등의


서로 다른 깊이를 목표로 하는

트랜스듀서를 활용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어느 부위에 어떤 깊이와

에너지를 적용하는지에 따라

조직에 전달되는 자극의 위치도 달라집니다.


쉽게 말하면 얼굴 전체에

똑같은 도장을 찍는 방식이 아니라,

얼굴의 지도를 보고 필요한 층과 영역을


구분하는 방식으로 이해하는 편이 좋습니다.


볼살이 적다면 더 세밀하게 살펴봐야 합니다


핵심은 이것입니다.

얼굴에는 줄어들었으면 하는 볼륨과

보존하고 싶은 볼륨이 함께 존재합니다.


이중턱이나 턱선 주변의 두툼함을

고민하는 분이 있는 반면,

앞볼과 옆볼은 이미 볼륨이 부족해

얼굴이 마르게 보이는 분도 있습니다.


특히 광대 아래쪽이나 옆볼이 꺼져 있거나


피하지방 자체가 적은 얼굴에서는

해당 부위의 조직 두께를 고려하지 않은

획일적인 접근을 피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다만 모든 경우에 해당하는 것은 아닙니다.


얼굴이 마른 사람이라고 해서

울쎄라를 무조건 피해야 한다는 의미도 아닙니다.

1.5mm·3.0mm·4.5mm,

숫자만 보고 선택하면 될까요?


울쎄라에서 트랜스듀서의 깊이는

시술을 계획할 때 중요한 기준입니다.


하지만 단순히

'볼은 3.0mm, 턱은 4.5mm'처럼

모든 얼굴에 동일한 공식을

적용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습니다.


같은 볼이라고 해도

피부와 피하조직의 두께가 다르고,

지방의 분포 역시 사람마다 다르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깊이뿐 아니라

조사 위치와 에너지 설정,

샷의 분포까지

함께 살펴보는 것이 필요합니다.


볼패임을 줄이기 위해 살펴볼 기준

구분

특징

살펴볼 부분

피부·조직 두께

부위마다 두께가 다름

목표 깊이와 조직 상태

얼굴 지방량

앞볼·옆볼·관자 등 차이

보존할 볼륨의 위치

처짐 위치

턱선·볼·이중턱 등 다양

실제 리프팅 목표 부위

트랜스듀서

1.5·3.0·4.5mm 등

부위별 목표 깊이

샷 분포

얼굴 전체에 동일하지 않음

필요한 영역과 피할 영역 구분

즉 몇 샷을 받느냐만으로

울쎄라 시술 계획을 판단하기보다는

그 샷이 어느 부위와 어느 깊이에

배치되는지를 함께 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울쎄라피 프라임의 실시간 영상은 왜 볼까요?


울쎄라피 프라임의 특징 중 하나는

시술 과정에서 초음파 영상을 통해

피부 아래 조직을 확인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피부 표면만 보고 예상하는 것이 아니라

조직의 깊이와 구조를 확인하면서

에너지가 전달될 층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실제로 진료실에서는

얼굴 전체를 하나의 면으로 보기보다


앞볼, 옆볼, 광대 주변, 턱선, 이중턱처럼

영역을 나누어 살펴보게 됩니다.


여기에서 중요한 것은

초음파 영상이 있다고 해서 볼패임을

100% 예방할 수 있다는 의미는 아니라는 점입니다.


영상 확인 역시 여러 기준 가운데 하나이며

얼굴 구조와 조직 상태, 목표 부위를

종합적으로 고려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무조건 강하게 받으면 더 잘 당겨질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문득 이런 생각이 드실 수도 있습니다.

"어차피 받는 울쎄라인데 에너지를 높이고

샷 수도 많으면 더 낫지 않을까?"


하지만 HIFU는 필요한 위치에

열응고점을 형성하는 시술이기 때문에

많고 강한 것 자체가 목표가 되어서는 안 됩니다.


특히 지방이 적은 부위까지

동일한 기준으로 반복 조사하는 것보다는

얼굴에서 남겨야 하는 볼륨과

접근할 영역을 구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Q&A

Q. 얼굴에 살이 없으면 울쎄라를 받으면 안 되나요?


반드시 그렇지는 않습니다.

얼굴 전체의 지방량뿐 아니라


어느 부위가 꺼져 있고 어느 부위가 처졌는지,


피부와 피하조직 두께가 어떤지를 함께 봐야 합니다.


Q. 울쎄라 샷 수를 줄이면 볼패임을 막을 수 있나요?


샷 수만으로 판단하기는 어렵습니다.


적은 샷이라도 어느 위치와

깊이에 조사했는지가 중요하며,

반대로 샷 수가 많더라도 얼굴 전체에

동일하게 배치되는 것은 아닐 수 있습니다.


Q. 볼패임이 걱정되면 4.5mm를 사용하지 않으면 되나요?


단순히 특정 트랜스듀서를

무조건 제외하는 문제는 아닙니다.


부위별 조직 두께와 목표하는 층이 다르기

때문에1.5mm, 3.0mm, 4.5mm 각각을어디에


적용할 것인지 구분해서 생각해야 합니다.


울쎄라 볼패임, 핵심을 정리하면

첫째, 울쎄라는 단순히

샷 수가 많을수록 좋은 시술이 아닙니다.


둘째, 앞볼·옆볼처럼 보존하고 싶은 볼륨과

턱선·이중턱처럼 개선을 고려하는 영역을

구분해서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셋째, 1.5mm·3.0mm·4.5mm 등

목표 깊이와 피부·피하조직의 두께를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


넷째, 울쎄라피 프라임의 초음파

영상 역시조직의 깊이와 구조를 확인하는 데

활용할 수 있는 요소 중 하나입니다.


정리하면 울쎄라에서 중요한 것은

'몇 샷을 받았는가' 하나가 아니라'어디에,

어느 깊이로, 어떻게 배치했는가'입니다.


핵심은 이것입니다.

얼굴에서 줄이고 싶은 부분과

보존해야 할 볼륨을 구분하는 것입니다.


다만 모든 경우에 해당하는 것은 아닙니다.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네이버예약바로가기 https://naver.me/xgNS6X6d ▶안내문◀이 글은 특정 제품이나 시술그리고 저희 병원을 무조건권유하는 목적이 아닌,일반적인 피부과적인 치료 및시술관련 정보 제공을 위한 목적으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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