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써마지 & 울쎄라, 제대로 받는 방법과 병원 선택 노하우
최종 수정일: 4일 전

안녕하세요.
대표원장이 상담하고 처음부터
끝까지 시술하는 세종나성동피부과/진료과목
연세에스의원 김상민 원장입니다.
이번 시간에는 써마지 & 울쎄라,
제대로 받는 방법과 병원 선택 시
살펴볼 기준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장비 이름보다 ‘어디를 어떻게
치료할 것인가’가 중요합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써마지와 울쎄라는 모두 탄력 개선 목적으로
활용되지만 에너지를 전달하는 방식과
주로 목표로 하는 조직의 깊이가 다릅니다.
울쎄라는 집속초음파(HIFU)를 이용해
특정 깊이에 열응고점을 형성하는 방식이고,
써마지는 고주파(RF) 에너지를 이용해
진피와 피하조직에 열을 전달합니다.
따라서 단순히 유명한 장비를 선택하거나
샷 수만 높이는 것보다 얼굴의 피부 두께,
지방량, 처짐과 꺼짐의 위치를 구분해
접근하는 것이 먼저입니다.
울쎄라는 깊은 층, 써마지는 피부 탄력을 보는 이유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는 부분인데
두 시술을 흔히 '리프팅'이라는
하나의 단어로 묶어서 생각합니다.
하지만 실제 에너지 전달 방식은 다릅니다.
울쎄라는 카트리지에 따라 서로 다른 깊이를
목표로 초음파 에너지를 전달할 수 있습니다.
얼굴 부위별 조직의 두께를 고려하면서
목표층을 설정하는 방식입니다.
반면 써마지는 단극성 고주파를 이용해
조직에 체적 가열을 발생시키는 방식입니다.
피부 탄력과 잔주름 등 피부 자체의
변화를 고려할 때 활용할 수 있습니다.
쉽게 말하면 같은 집을 보수하더라도
기둥을 살펴보는 것과 벽의 탄성을
살펴 보는 것이 다른 것과 비슷합니다.
써마지와 울쎄라의 차이를 먼저 알아야 합니다
핵심은 이것입니다.
어느 장비가 더 좋다고 단순하게
비교하기보다는 현재 고민의 원인이
어느 조직에 있는지를 구분해야 합니다.

구분특징살펴볼 부분 | ||
울쎄라 | 집속초음파 에너지를 특정 깊이에 전달 | 피부·지방 두께와 목표 깊이 |
써마지 | 단극성 고주파를 이용한 체적 가열 | 피부 탄력, 조직 상태 |
함께 적용 | 서로 다른 방식의 에너지 활용 | 필요한 부위와 에너지 배분 |
선택 기준 | 처짐·탄력의 원인을 구분 | 얼굴 구조, 지방량, 피부 두께 |
따라서 '써마지 몇 샷이면 되나요?'
'울쎄라 몇 샷이면 되나요?'라는
질문만으로는개인의 얼굴에 필요한 치료 방향을
모두 설명하기 어렵습니다.
샷 수가 많을수록 좋은 것은 아닙니다
울쎄라나 써마지를
알아보다 보면300샷, 400샷, 600샷
처럼샷 수를 먼저 비교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같은 샷 수라도
어느 부위에 얼마나 배분하는지에 따라
실제 에너지의 배치가 달라집니다.
예를 들어 얼굴에 지방이 적고
볼이 꺼져 있는 경우와
하안면에 지방과 처짐이 함께 있는 경우를
같은 방식으로 접근하기는 어렵습니다.
써마지 역시 단순히 많은 샷을 조사하는 것보다
얼굴의 면적과 피부 두께,
고민 부위 등을 함께 살펴보는 것이 필요합니다.

울쎄라는 초음파 영상 확인도 살펴보세요
울쎄라의 특징 중 하나는
시술 과정에서 초음파 영상으로
피부 아래 조직을 확인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피부 표면만 보고 동일한 깊이로
에너지를 전달하는 것이 아니라
부위에 따라 달라지는 조직 구조를
확인하고 목표 깊이를 설정하는 데 활용됩니다.
실제로 진료실에서는 이마와 관자,
앞볼,옆볼, 턱선처럼 부위별 피부 두께와
지방 분포가 서로 다르다는 점을 고려합니다.
따라서 울쎄라를 알아볼 때에는
단순히 장비 보유 여부뿐만 아니라
초음파 영상 확인을 어떻게 활용하는지도
살펴볼 수 있는 기준입니다.
써마지와 울쎄라를 같이 받으면 무조건 좋을까?
문득 이런 생각이 드실 수도 있습니다.
'깊이가 서로 다르다면 두 가지를
같이 받는 것이 무조건 낫지 않을까?'라는 것입니다.
반드시 그렇지는 않습니다.
처짐이 주된 고민인지, 피부의 탄력
저하가주된 고민인지에 따라 한 가지 에너지만
고려할 수도 있고 두 가지 방식을
함께 고려할 수도 있습니다.
얼굴 지방이 적거나 특정 부위의 꺼짐이 있다면
에너지의 종류뿐 아니라 조사 부위와 깊이까지
세분화해서 생각할 필요가 있습니다.
다만 모든 경우에 해당하는 것은 아닙니다.
병원을 선택할 때 무엇을 확인해야 할까요?
병원 선택에서도 특정 문구나
샷 수만 비교하기보다는
시술 계획이 어떻게 구성되는지를
확인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현재 고민이 피부 탄력인지, 깊은 조직의
처짐인지 구분해서 설명하는지,
얼굴 전체를 동일하게 조사하기보다
부위별 구조를 고려하는지 살펴볼 수 있습니다.
또한 사용하는 장비와 팁 또는 카트리지의 종류,
시술 과정, 예상 가능한 붓기·홍반·
통증 등주의사항에 대한 설명도 확인할 부분입니다.
Q&A

Q. 울쎄라와 써마지를 무조건 같이 받아야 하나요?
그렇지는 않습니다.피부 두께와 지방량,
처짐의 위치,탄력 저하의 정도에 따라
한 가지 방법 또는
서로 다른 방식을 고려할 수 있습니다.
Q. 울쎄라는 샷 수가 많으면 더 좋은가요?
샷 수만으로 판단하기는 어렵습니다.
전체 샷 수뿐 아니라 어떤 깊이의 카트리지를
어느 부위에 배치하는지도 함께 살펴봐야 합니다.
Q. 얼굴 살이 적어도 리프팅을 받을 수 있나요?
얼굴 살이 적다고 모든 에너지 시술을
피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지방량과 꺼짐의 위치,
피부 두께 등을 고려해
부위와 에너지 전달 방식을 구분할 필요가 있습니다.

써마지 & 울쎄라 선택 기준 최종 정리
첫째, 울쎄라와 써마지는
에너지원과 목표 조직이 서로 다릅니다.
둘째, 샷 수만 비교하기보다
피부 두께와 지방량, 처짐의 위치와
목표 깊이를 함께 살펴보는 것이 좋습니다.
셋째, 울쎄라는 초음파 영상 확인이라는
장비 특성을 어떻게 활용하는지도
살펴볼 수 있습니다.
넷째, 두 시술을 무조건 함께 받기보다
현재 얼굴에서 필요한 치료 방향에 따라
각각 또는 복합적으로 고려할 수 있습니다.
핵심은 이것입니다.써마지와 울쎄라를
제대로 받는 방법은 단순히 유명한 장비나
많은 샷 수를 고르는 것이 아니라
내 얼굴의 피부, 지방, 처짐의 구조와
에너지의 특성을 함께 비교하는 것입니다.
다만 모든 경우에 해당하는 것은 아닙니다.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네이버예약바로가기 https://naver.me/xgNS6X6d
▶안내문◀이 글은 특정 제품이나 시술그리고 저희 병원을 무조건권유하는 목적이 아닌,일반적인 피부과적인 치료 및시술관련 정보 제공을 위한 목적으로 작성되었습니다.

.png)



댓글